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괌의 돌핀와칭에
대해서:
괌에서 돌핀 와칭을 떠난다는 것은 단순 돌핀와칭의 이상의 즐거움을 줍니다.
보기에도 멋진 보트들을 타고 짙푸른 바다를 향해 떠난다는 그 즐거움만으로도
이미 돌핀와칭의 즐거움의 반이 시작되는것입니다. 시원하고 상쾌한 바닷바람을
쐬면서 눈과 마음을 씻어내며 괌의 맑고 푸른 하늘과 바다와 바람을 만끽할쯤
보트는 돌핀의 서식지에 다다릅니다. 보트의 엔진소리를 알아챈 돌고래들은 벌써부터
보트주위로 몰려들기 시작하며 앞서거니 뒤서거니 보트와 경주를 시작합니다. 보트의
속도가 떨어질쯤 이 돌고래들은 시선을 더 끌기위해 자신들의 배를 드러내고 꼬리로
수면을 치며 재롱을 떱니다.
수족관의 훈련된 돌고대를이 아닌 자연속 야생 돌고래들을 본다는 자체만으로도
어린이들에겐 큰 자연 학습이 되며 어른들에겐 즐거운 동심을 줍니다. 꼭 돌고래를
보러간다는 뜻이 아니더라도 보트를 타고 바람을 쐬며 심신을 재충전하는 레져로도
아주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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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돌핀 와칭 가격
안내 (2006년 4월 1일 - 2007년 3월 31일) |
| 구분 |
가격
(나이는 만기준) |
일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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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핀와칭+점심부페+
해중 전망대 관람+
무료 픽업 |
성인
$68
어린이(6-11세) $45,
어린이(3-5세) 무료,
유아 무료 |
호텔에서
픽업→ 휘시아이 마린파크 도착→
돌핀와칭→점심 부페→해중 전망대→
호텔로 출발→13:30 경 호텔 도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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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핀
#1
5시간 |
돌핀
#2
4시간 45분 |
돌핀
#3
4시간 45분 |
돌핀
#4
4시간 30분 |
| 호텔
픽업 |
7:30
- 8:00 |
8:30
- 9:00 |
9:30
- 10:00 |
11:30
- 12:00 |
| 휘시아이
도착 |
8:20 |
9:20 |
10:20 |
12:20 |
| 해중
전망대 관람 |
8:30
- 9:10 |
9:30
- 10:10 |
10:30
- 11:10 |
13:20
- 14:00 |
| 돌핀
와칭 |
9:30
- 10:30 |
10:30
- 11:30 |
11:30 - 12:30 |
14:15
- 15:15 |
| 런치 |
11:00
- 12:00 |
11:45
- 12:45 |
12:45
- 13:45 |
12:20
- 13:20 |
| 휘시아이
출발 |
약
12:00 |
약
12:45 |
약
13:45 |
약
15:30 |
| 호텔
도착 |
약
12:30 |
약
13:15 |
약
14:15 |
약
16: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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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시아이의
돌핀와칭 특징:
돌핀와칭과 함께 휘시아이 해중전망대를 관람할수 있으며 또 휘시아이의 런치 부페도
포함입니다.
괌에서 멋진 배중의 하나인 미드섬머라는 배를 이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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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돌핀
와칭의 모습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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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프라 항의 선착장에서
승선> |
<Mid-Summer라는 이름의 멋진 요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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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캡틴의 모습> |
<돌고래를 찾아 출발! 바다를 가르며 달리는 모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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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돌고래 서식지에서 돌고래때와의 만남> |
<수면을 가르며 날쌘 모습을 뽐내는 돌고래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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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의 앞머리에 몰려 배와 경주를 하는 돌고래들> |
<귀여운 돌고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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